1968년, 네잎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알함브라 모티브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소재와 기능으로 재해석되며 반클리프 아펠을 대표하는 행운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이 선사하는 행운의 상징

메종이 소중히 여겨온 행운은 나무로 제작된 행운의 부적 주얼리, 행운의 참과 무당벌레와 같이 아이코닉한 작품의 탄생을 이끌었습니다. 자크 아펠은 직접 네잎클로버를 찾아내어 늘 희망을 잃지 말라는 의미로 “Don't Quit”이라는 한 편의 시와 함께 선물하고는 했습니다.

클로버 브로치 제품 카드, 1933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클로버 브로치 제품 카드, 1933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클로버 브로치 제품 카드, 1936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클로버 브로치 제품 카드, 1936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클로버 클립 제품 카드, 1948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클로버 클립 제품 카드, 1948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행운을 얻기 위해서는 행운을 믿어야 합니다”

자크 아펠(Jacques Arpels)

알함브라 컬렉션은 주얼리 전문성과 행운의 상징을 결합하여 반클리프 아펠이 추구하는 삶을 향한 긍정적인 시선을 소중한 전통으로 이어갑니다. 1968년, 컬렉션의 첫 번째 작품으로서 텍스처가 돋보이는 옐로우 골드 롱 네크리스가 탄생했습니다.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1978년. 18K 옐로우 골드, 오닉스.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1978년

옐로우 골드, 오닉스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1979년. 18K 옐로우 골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1979년

옐로우 골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처음 선보인 순간부터 성공을 이어온 알함브라 컬렉션은 시간의 흐름에 맞춰 지평을 넓혀가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재해석되어 왔습니다. 메종의 헤리티지에서 비롯된 미학적 코드에는 골드 비즈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모티브의 가장자리를 둘러싼 더블 비즈 디테일은 반클리프 아펠의 진정한 시그니처 스타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알함브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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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미학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알함브라 컬렉션은 다채로운 변주를 선보입니다. 양식화된 모티브는 본연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수십 년에 걸쳐 끊임없이 진화해 왔습니다. 1968년에 첫선을 보인 롱 네크리스부터 1998년에 등장한 워치까지, 이러한 작품들은 메종의 창의성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최근 선보인 리버서블 링과 변형 가능한 롱 네크리스는 서로 다른 시대의 실루엣과 열망에 부응하는 메종의 탁월한 유연성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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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알함브라 리버서블 링의 양면에는 서로 다른 소재가 적용되어, 한 면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기요셰 로즈 골드로, 다른 한 면은 커넬리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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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작품들은 순간의 무드에 따라 다채롭게 조화를 이룹니다

알함브라 시크릿 펜던트 워치, 18K 로즈 골드,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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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펜던트 워치와 함께, 시간은 소중한 숨바꼭질을 하듯 모습을 드러냅니다

골드 비즈 프레임이 돋보이는 알함브라 작품들은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이 가능하여,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반영하는 조화롭고 눈부신 세트를 완성합니다.

행운을 담은 조화

1968년부터 알함브라 컬렉션은 메종이 소중히 여겨온 행운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사이즈의 모티브를 통해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계승하는 빈티지 알함브라와 더불어, 다양한 사이즈의 모티브를 비대칭으로 배열한 매직 알함브라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스위트 알함브라 스타일은 미니어처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이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20개 모티브, 18K 화이트 골드.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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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셰 화이트 골드 모티브 위로 빛이 부드럽게 흐르며 우아한 반짝임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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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사이즈의 모티브가 이루는 비대칭 배치는 작품에 생동감과 역동성을 더해줍니다

매직 알함브라 비트윈 더 핑거 링, 18K 옐로우 골드, 마더 오브 펄.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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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골드의 찬란한 광채가 화이트 마더 오브 펄의 오묘한 컬러와 조화를 이룹니다

빈티지 알함브라 네크리스, 10개 모티브, 18K 옐로우 골드.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2개 모티브, 18K 옐로우 골드, 마더 오브 펄. 알함브라 워치, 스몰 모델, 18K 옐로우 골드, 마더 오브 펄, 오닉스.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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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을 상징하는 비즈 프레임은 부드러운 입체감을 더합니다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펜던트 워치, 18K 로즈 골드,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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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은 우아한 비즈 테두리로 장식되어 마더 오브 펄의 눈부신 빛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다채로운 색채감

메종의 탁월한 전통을 보여주는 알함브라 작품들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별된 다채로운 스톤과 소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옐로우, 로즈, 화이트 골드는 폴리싱 처리되거나, 텍스처를 살리거나, 기요셰 디테일을 더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프레셔스 메탈들은 유기적인 소재 및 다이아몬드와 조화를 이룹니다.

 

 

새로운 챕터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알함브라 컬렉션은 3,500년 이상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고귀한 소재인 에나멜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반클리프 아펠 워크샵에서 수년에 걸친 연구와 개발 끝에 탄생한 생동감 넘치는 핑크 에나멜이 5가지의 주얼리 작품으로 구성된 새로운 세트를 장식합니다.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20개 모티브, 빈티지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5개 모티브, 옐로우 골드, 핑크 에나멜.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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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슬릿과 조화를 이루는 핑크 에나멜 롱 네크리스는 선명한 색채의 조화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2개 모티브, 기요셰 옐로우 골드, 핑크 에나멜.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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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알함브라 이어링은 기요셰 옐로우 골드와 생동감 넘치는 핑크빛 에나멜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줍니다

주얼리 작품을 완성하는 탁월한 노하우

모티브 제작부터 세팅과 폴리싱까지, 다양한 전문 기술이 차례로 이어지며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더블 비즈 프레임으로 장식된 세팅에 모티브를 정확히 맞추는 과정에는 고도의 정교함이 요구됩니다. 정교한 주얼리 세공과 폴리싱 과정을 거쳐 고른 곡선 라인이 완성됩니다.

세심한 폴리싱 과정을 거쳐 맑고 균일하게 반짝이는 더블 비즈 프레임, 반클리프 아펠.

더블 비즈 프레임은 정교한 폴리싱 과정을 거쳐 완벽한 형태와 눈부신 광채를 드러냅니다

세팅 과정에서 골드 마운트와 정확하게 맞물리는 모티브, 반클리프 아펠.

세팅 과정에서 모티브는 골드 마운트에 정확하게 맞물립니다

볼 형태로 둥글게 다듬어져 피부나 의류에 부드럽게 닿는 모티브 뒷면의 클로, 반클리프 아펠.

모티브 뒷면의 프롱은 볼 형태로 둥글게 마감하여 피부나 의류에 부드럽게 닿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메종의 모노그램을 새겨 넣어 세련미를 더한 클래스프,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모노그램이 장식된 클래스프가 세련된 감성으로 작품을 완성합니다.

패싯 처리되어 한층 더 선명하게 반짝이는 체인, 반클리프 아펠.

체인은 각면 처리되어 한층 더 선명하게 반짝입니다

세팅 과정에서 프롱을 섬세하게 구부려 각 모티브를 견고하게 고정합니다. 뒷면의 프롱은 둥근 비즈 형태로 마감되어 착용 시 피부나 의류에 닿는 감촉마저도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작품 전체의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모티브를 잇는 체인 또한 정교하게 각면 처리되어 광채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메종의 모노그램이 장식된 클래스프가 반클리프 아펠만의 우아한 품격으로 작품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