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얼 상단 창은 기준 시간 ‘에르 디씨’를, 하단 창의 설정 시간 ‘에르 다이에’는 하나의 섹터 기어로 연결됩니다. 기어는 두 개의 디스크와 레트로그레이드 미닛 핸드를 완벽히 동기화하여, 듀얼 타임존의 흐름을 조화롭게 제어합니다. 두 개의 시간대가 결합된 각각의 타임존을 갖추어 절제된 감각과 서정성으로 여행의 해석을 표현합니다.

    미드나잇 웨 디씨 앤 웨 다이에 워치, 로즈 골드, 에나멜, 셀프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듀얼 타임존, 더블 점핑 아워 및 레트로그레이드 미닛 메커니즘. 반클리프 아펠.

38mm 미드나잇 케이스는 폴리싱 새틴 로즈 골드, 아워 인덱스, 그리고 다이얼을 수놓은 양각 에나멜의 은은한 색채가 조화를 이루어 균형미를 선사합니다. 브라운 다이얼은 빛의 각도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다이얼은 메종의 시그니처를 연상시키는 피케 모티브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기요셰 장식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2026년 10월 12일부터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에서 미드나잇 웨 디씨 & 웨 다이에 워치를 만나보세요.

새로운 웨 디씨 앤 웨 다이에 워치에 담긴 정교한 장인 정신을 감상해 보세요

피에르 아펠 웨 디씨 앤 웨 다이에 워치는 두 개의 시간대가 결합된 각각의 타임존을 갖추어 절제된 감각과 서정성으로 여행의 해석을 표현합니다. 모든 피에르 아펠 작품은 제네바에 위치한 반클리프 아펠의 워치메이킹 워크샵에서 디자인과 조립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메종이 보유한 워치메이킹의 전문성과 고유한 스타일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피에르 아펠 웨 디씨 앤 웨 다이에 워치, 로듐 도금 18K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라커, 셀프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듀얼 타임존, 점핑 아워 및 레트로그레이드 미닛. 피에르 아펠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