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 옐로우 골드 소재의 7-플라워 프리볼 브레이슬릿은 서로 다른 크기로 피어나는 화관들이 볼륨감 넘치는 구성을 이루며 손목을 우아하게 장식합니다. 하트 모양 꽃잎은 1920년대부터 메종이 선보여 온 시그니처 기법인 미러 폴리싱 처리된 18K 골드 소재로 완성되었습니다. 세심하게 선별된 다이아몬드는 작품의 광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센터 스톤입니다. 프리볼 컬렉션의 화관은 반클리프 아펠을 대표하는 영감의 원천인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활력을 생생하게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