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첫선을 보인 투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자연의 움직임과 섬세한 변화를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홀로 혹은 한 쌍으로 표현된 나비는 프레셔스 스톤과 오너멘탈 스톤으로 장식되며, 골드의 눈부신 광채가 더해져 한층 더 빛을 발합니다. 투 버터플라이 고유의 스타일은 역동적으로 양식화된 모티브와 비대칭 구도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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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은 순수한 블루 컬러를 띠며 내포물이 거의 없는 터콰이즈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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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 라줄리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미드나잇 블루 컬러와 영롱한 광택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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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레드 오렌지 컬러의 코럴은 다이아몬드와 로즈 골드의 광채와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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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한 스톤과 오너멘탈 스톤, 유기 소재 역시 각 작품에서 완벽한 균일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조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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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강렬한 광채를 더하기 위해 오직 최고 등급의 다이아몬드만을 선별합니다
펜던트 위의 나비는 체인에 세팅된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향해 날아오르는 듯한 자태를 연출합니다. 소재 간의 우아한 대비가 한 쌍의 이어링과 비트윈 더 핑거 링을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메종을 상징하는 링 디자인은 두 개의 비대칭 모티브가 조화로운 대화를 펼쳐냅니다.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바디를 중심으로, 섬세한 골드 테두리로 감싼 날개가 유려하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