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과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는 로듐 도금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루도 브레이슬릿은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헥사곤 메쉬 구조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메쉬 위로는 스타 세팅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으며, 이 젬스톤의 강렬한 광채가 라피스 라줄리, 터콰이즈,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중앙 모티브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루도 컬렉션은 1934년에 제작된 아이코닉한 반클리프 아펠의 작품을 재해석합니다. 벨트를 연상시키는 이 유서 깊은 작품은 쿠튀르의 세계에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