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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 스톤


    커넬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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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넬리언은 주얼리에 사용된 최초의 스톤 중 하나입니다. 아마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톤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지닌 커넬리언은 만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스톤 커터마다 완벽한 컬러 톤을 내는 비법을 갖고 있지만 그런 기술은 비밀에 부쳐지게 마련입니다.

    커넬리언은 보통 우루과이나 인도에서 많이 나지만 반클리프 아펠은 탁월한 컬러를 위해 독일의 이다어 오버슈타인(Idar-Oberstein)에서 커팅된 것이나 브라질산 원석만을 엄선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뛰어난 광택을 스톤 선정의 주요 기준으로 삼는데 커넬리언은 미세 결정(micro-crystalline) 구조를 갖고 있어 고광택 원석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유의 쉐이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컬러를 선택할 때 지나친 브라운이나 너무 진한 레드는 피합니다.

    커넬리언은 불행과 공포로부터
    보호해주는 힘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커넬리언 비즈 - Van Cleef & Arpels
    커넬리언 비즈
    커넬리언 비즈 /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 Van Cleef & Arpels
    커넬리언 비즈 /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커넬리언은 매우 특이한 스톤으로 마법의 힘을 가진 돌이라고 묘사되어 있는 전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원전 3천 년경에 살았던 수메르 여왕 푸아비(Pu-Abi)의 수의에는 카넬리언 장식이 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은 자의 영혼이 사후 세계에 들어갈 때 커넬리언이 도움을 준다고 믿었으며 재앙과 공포로부터 보호해준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카넬리언은 또한 결혼 17주년을 축복하는 젬스톤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커넬리언 관리 요령:

    원석이 훼손되거나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다른 주얼리들과 별도로 안쪽에 천을 댄 상자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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