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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치메이킹 기술


    플리크-아-주르(plique-à-j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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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그리 에나멜 기법은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에나멜에 화사한 빛을 더하는 기술로, 섬세한 골드 파티션을 사용하여 다이얼에 모티브를 고정해서 마치 미니어처 스테인드 글라스 창과 같은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숙련된 경험을 필요로 하는 에나멜링 기법은 복잡하고 정교한 과정을 통해 글라스의 지극히 투명한 광채와 글라스를 지지하고 있는 메탈의 섬세한 품격을 가장 효과적으로 돋보이게 합니다. 다이얼 위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는 각각의 요소들을 위한 골드 프레임을 제작하는 작업은 아주 중요한 단계로, 극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합니다.

    레이디 아펠 빠삐옹 오토메이트 워치의 다이얼 위 식물들은 샹르베 에나멜로 장식되었고, 선형의 플리크-아-주르 에나멜이 녹색을 띤 블루 컬러의 그라데이션을 통해 둥근 모양의 잔디를 완성하였습니다. 메이린에 위치한 반클리프 아펠의 워치메이킹 아틀리에에서 특별히 개발된 플리크-아-주르 기법은 에나멜을 사용하여 입체적인 모티브 형태를 구현하고 투명한 소재와 입체 효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내어 한층 더 깊이 있는 다이얼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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